| 2026년 2월 5일 목요일 입소 후 인터뷰 - 한국경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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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국경륜
작성일2026.02.05
조회수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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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선발 2-1) 경북체육중학교와 경북체고, 한체대를 졸업했다. 아마추어 주종목은 1km 독주였다. 훈련원에서는 선행으로 입상을 거의 못 했고, 젖히기나 추입으로 입상했다. 동기생 중 김지호 선수와 기량이 비슷하며, 팀 내에서는 명경민, 김두용 선수와 시속이 비슷하게 나온다. 순발력에 비해 지구력에 약점이 있는 편인데, 스타트에 자신 있다. 노선이 갈리는 경주에서는 뒤에서 풀어가는 경향을 보였으나, 이제는 앞에서도 풀어갈 생각이다. 훈련원에서 신장이 좋지 않아 졸업 성적이 기대에 못 미쳤는데, 졸업 후 수성팀에서 기량 및 컨디션이 향상되고 있다. 대상배나 왕중왕전에서 입상하는 것이 1차적인 목표이며, 2년 내에 특선급에 진입하고 싶다. 김도현 (선발 3-7) 의정부중학교와 대구체육고등학교를 나왔으며, 실업팀은 스포원에서 7년 동안 있었다. 당시 전원규, 원준오, 강민성, 정윤혁, 손제용 선수들과 함께 했다. 선발급에서는 박제원 선수를 제외한 나머지 동기생들과는 자신이 있다. 팀 내에서는 강동주 선수와 비슷한 스타일이다. 의도적으로 선행 승부를 하려고 하는데, 본인은 젖히기가 장점이라고 생각하며 훈련원에서도 젖히기 비중이 높았다. 현재 김태완 선수와 같이 훈련하면서 많은 것이 보완되고 있으며, 기존 득점이 높은 선수보다는 동기생들이 더 의식되기 때문에 만나면 이를 염두에 두고 풀어갈 계획이다. 열심히 하는 것은 기본이고 잘 타는 선수가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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