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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선수인터뷰

출전선수인터뷰
2026년 1월 29일 목요일 입소 후 인터뷰 - 승부수경륜
작성자승부수경륜
작성일2026.01.29
조회수204
첨부파일

윤명호 (우수) 2-3

거제 고현중, 충북체고를 나왔고, 고교때 5개월 정도 도로, 트랙 경주에만 출전해 비선수 출신이라고 봐도 무방하겠다. 어려서부터 자전거 타는 것에 흥미를 가지고 있었고, 철인 3종 선수였던 아버지 지인 조봉철 선수와 인연으로 경륜에 입문하게 되었다. 훈련원에서 선행, 젖히기로 주로 입상하였고, 동기생들 중 문신준서, 박제원 선수와 라이벌 의식을 느낀다. 데뷔 첫 회차에선 긴장감은 없었으나 선수 파악이 다소 미흡했고, 지난 회차에선 결승전 우승까지 거머쥐며 운이 따라줬지만 자신감 회복의 계기로 삼고 있다. 강급자를 만나더라도 크게 의식되진 않고, 조봉철 선수와 비교하자면 본인이 Max 시속은 더 낫고, 선행력 및 경기 운영은 조봉철 선수가 한수위라고 생각한다. 창원에서 훈련할 때 창원상남팀, 김해 장유팀 선수들과 자주 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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