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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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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규선수귀하!!!!
작성자김연오
작성일2007.05.12
조회수932
첨부파일

먼저 저는 경륜을 접한지 꽤나 오래된 자칭 경륜 매니아입니다.

박인규선수께 질의드립니다.

금요경주에 대한 질의입니다.

대다수 경륜 매니아는 금요 경주에 1-6 즉 최원제에 김광진을 보는

1-6 배당이 최저 배당을 형성했습니다

경륜을 접한지 많지 않는 연륜만 있어도 1-6차권이 소위 우리가 말하는 댓길 배당이었습니다.

그런데 박인규 선수는 게이트의 잇점을 살려 최원제 선수 마크를 하였습니다.(거기에 호남 연대의 프리미엄도 박인규 선수를 후착으로 보는(1-2) 배당이 12배당 정도 였습니다)

그런데 박인규 선수는 두번이나 축 마크를 포기하고

김광진 선수를 넣어주는 우를 범했습니다.

물론 박인규 선수가 생각하는 김광진 선수가 편성상 축으로 인정했다면.

박인규 선수는 우리 매니아가 보는 선수 파악 보다 한걸음 뒤처진 안목을 가진.

프로선수라기보단 사이클 동호회 회원 정도의 수준 밖에 안되는 선수 아닌 선수,

무늬만 선수입니다.

당신께서-그간에 쌓아온 명성이 조호성,홍석한,선수도 못이룬 경륜 선수 협회장을 역임했고

내가 알기론 자녀 교육으로 중국으로 자녀 유학에 전 가족이 이주한 사실도 알고있습니다.

웬만큼 벌었으니 몸 생각도 해서 무리한 마크 경쟁에 입상 보다는 보신이 우선이다....

그런데... 박선수를 생각하니 얼마전 매스컴에 현대자동차 노조가 회사의 음성적 묵인하에

취업 장사를 해서 꽤나 큰 금액을 부정 축재한 사실이 기억납니다.

대다수 국민은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건 사기업에서 이뤄진 즉-돈만 벌면 대통령도 안 부러운 정주영 식 논리이고 눈이 먼---그들만의 부정행위였고.

적어도 공기업인 경륜운영본부가 당신을 상대로 그런 음성적인 거래로 오늘에 당신을 만들지는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그렇다면 이번엔 당신께서 답변할 차례입니다.

선수로써 매 경주에 최선을 다~했나??? 또 프로 선수로써 한 점 부끄럼이 없나???

자기 성찰이 필요한 선수로써 많은 고객께 어떤 부연 설명이 필요한가???

이건 분명히 박선수가 해명할 부분입니다.

난, 당신께서 600명 경륜 선수를 대표하는 직위에 그 임기를 다 한 선수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당신은 금요 경주의 한 단면만 보드라도 선수든,협회장이든 그 모두를 한꺼번에 잃는

우를 범했습니다.

당신의 양심적인 해명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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