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16회 1일째 (04월 27일)일경주와 2007년 17회 3일째 (05월 06일)경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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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정규
작성일2007.05.09
조회수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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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라 2007년 16회 1일째 (04월 27일)일 3경주와 2007년 17회 3일째 (05월 06일) 11경주가
비슷한 상황으로 홍석한선수는 강축중에 강축으로써 이홍주선수를 의식해 견제및 마크로써 태만 경주를
하였고 이홍주 선수는 뒤에 마크한 홍석한선수를 의식해 상호 견제하며 태만 경주를 하였는돼도
단순히 경고 하나 씩만 받았을뿐 후속 재제가 없네요 ?
심판진들은 두경주를 비교하여 해명을 해 주시기 바라며 그따위식으로 판정기준이 왔다리
갔다리 하니까 경륜 고객들은 식상하여 재미없고 구라 경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단 공정과에게 정식으로 조사를 요청 합니다 .
1. 선수들과의 해 먹기 단합은 없어는지....
2. 심판들의 봐주기식의 판정은 아니었는지 ....
3. 심판들과 짜고 같이 해 먹은 경주는 아니었는지.....
4. 뱃팅금액의 유형과 배당금 지급함에 있어서 고액을 찾아 간 고객들의 유형을 면밀히 조사 요청을 합니다
항상 경륜 사고가 터지면 창원에서 부터 썩어 터져 나오는 경륜 뒤로 쉬쉬 하는 행정 보다는 좀 더 공정하고
투명한 경륜을 고객들에게 인식을 시킬려면 홈피에 언제 어디서 조사가 이루어 져고 재제 위원회는
언제 열려 누가 언제 어디서 얼마나 재제를 하였다고 공시를 할때 정말 그리.클린. 레즈스포츠라고
고객 들이 인식을 하지 안을 까요?
공단은 그렇게 할 의사는 있는지 아울려 묻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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