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16회 1일째 (04월 27일) 창원3경주의 두명의 실격에 대하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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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정규
작성일2007.05.04
조회수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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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6회 1일째 창원3경주에 대하여 의문점은 2번 김장호 선수와 7번 이창운선수가 두명이 동시에 태만경주로
실격을 받은 경주로 보통 축으로 팔린 선수가 선행선수들 이용하여 입상을 할려다가 빠지면서
입상에 들지 못하고 고배당을 터트린경주로 여태까지는 보통 축선수만 실격을 주는
심판들의 판정이 아니었나요?
그런되 이경주에서 두명을 실격을 준 이유는 무었인지 알고 싶습니다?
심판법이 좀더 엄격 해진건지 아니면 축선수를 진로 방해를 하여서 실격이 되었는지요? ===================================================================================================
그리고 한가지더 말씀 드리고자 한다면 경주중에서 몸싸움이나 무리한 견제를 하다 타선수가
낙차한 경우 두명의 선수가 보통 상호 복합적인상황으로 치부하며 경고정도의 재제를 받고 마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타선수 때문에 낙차의 윈인이 있는대도 불구하고 상호 복합이라는 이유로 경고만 받는다면
과연 고객들은 선수본인의 실수가 아닌 타선수 때문에 낙차한 선수에게 배팅한 고객들은 그냥 봉이 되고마는
현실입니다 본인의 실수에 의한 낙차가 아닌경우에는 상호 복합이라는 상항으로 몰고 가지 마시고 꼭
원인 규명을 하여 두명이 아니라 세명이라도 엄격한 제재를 주어서 고객들을 보호겸 낙차사고를 미연에
방지할수 있게 하여 주시기 바람니다
그래야만 진정 고객들이 이해할수 있는 경주라고 볼수 있습니다
창원도 이제 손익 분기점에서 어떤 방향이 고객들이 이해를하고 배팅을 하고자하는 것을 알고 있어라라 보며
그린. 클린 .레져 스포츠로서 주말을 즐기려 공단을 찾아 오지 안을까 싶네요
창원경륜공단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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