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경륜. 파행적인 경주운영에 불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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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유정
작성일2007.04.28
조회수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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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7일 금요경륜 선발급 실격자(이창운.김장호)발생으로
토요경륜 편성에는 박 호선수가 대리 출전.
결국 대체선수가 1명만 확보 되었기에 토요일 선발4경주는 6명만 출전하는 변칙편성.
토요경주는 최형구 실격으로 내일 일요경주는 대체선수가 없어서
일요경주는 선발급 2개경주가 또 6명만 출전하는 악순환..
이런식의 파행편성은 있을수 없는 행위이며
창원경륜 경주운영팀의 안일한 편성방식과 일방적인 잦대에 불만을 금치 못합니다.
물론 경륜경주법에는 명시 되어 있지 않는 해당부서의 고유권한 이겠지만
그동안 각급별로 최소한 2명-3명의 대체자 확보가 통례였고 그렇케 시행 되어 오고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저의 주장이 맞을겁니다)
(낙차자및 실격자를 대비한 원활한 경주편성을 위해 급별대체 선수를 늘려달라고 경.본에 최초로 건의한 팬이 저이기에..)
경주자 수급은 경.본에 있으나 경주운영의 책임은 귀부서 관할인만큼
경주운영에 필수적인 대체선수의 기본적인 확보(최소 급별2명)는 중요한 사안이기에...
불가피한 대거 실격.낙차자 다수 발생을 하는 상황은 어쩔수 없으나..
정상적인 7명이 출전하는 레이스를 대다수 창원팬들도 바라고 있을겁니다!
대체선수 확보에 관하여 귀측의 명확한 해명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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