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 : 질문과 답변 2196번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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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판운영팀
작성일2004.12.25
조회수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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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송호권
>제목 : 심판실 반성하세여... >내용 : >수고하십니다... >이번주 대부분이 설에서 아침 잠을 깨워가며 창원을 향했는데... >너무나 현격한 차이가 나네여...본부에서 부르 짖는 소리는 공공정대한 판단을 심판진이 한 >다고 하는데...창원하고 왜 잠실하고 심판들이 보는게 틀리죠... >어떤 기준하에서 그렇게 판단을 내리는지...지난번 경주에서 설 경주를 보면 알다시피 그때 >두 전대홍의 자전거가 고장나서 기권을 했는데...분명히 경고 차원 이었습니다... >그때 심판들은 경고로 끝나는데 오늘의 상황도 분명히 김견호두 그런 상황과 같습니다... >여기에다 눈물과 피땀의 돈을 투자를 했는데 축으로 들어온 사람을 실격을 주어서 고배당 을 >주는게 말이 됩니까? >고객유치 차원인가여? 아님 김견호 선수에 박호 선수의 구매권 구입자가 많아서 그랬나 여.. >참으로 넘하네여..창원경본 관계자들이여... >이렇게 하면 설 사람들이 창원 경륜을 즐길까여... >그렇게 경륜본부에서 부르짖는 공정한 심판 교육과 결과가 이런거라면 이해 안감.... >조속한 시일내에 답변을 바라고 공개적인 심판진의 대면두 하고 싶어영... >왜 어떻게 공공 정대한 판단을 한다면서 어떤 선수는 경고차원이고 어떤 선수는 실격을 주 는 >지 어이가 없구 아주 욕을 하고 싶을 정도에여... >메리크리스마스가 아니라 고객을 울리는 꿀꿀한 크리스마스를 주네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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