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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레포츠파크,‘2026년 경상남도 초?중?고등학생 자전거타기 대행진’성황리 개최
작성자기획홍보팀
작성일2026.08.16
조회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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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레포츠파크,‘2026년 경상남도 초고등학생 자전거타기 대행진성황리 개최

 

- 학생학부모 등 500여 명 참여, 안전사고 제로로 성료

- 학생 댄스동아리 축하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 기후위기 대응 및 자전 거 안전문화 정착 앞장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는 지난 13() 창원시 의창구 북면 하천리에 위치한 해시계광장에서 ‘2026년 경상남도 초··고등학생 자전거타기 대행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말했다.

 

창원레포츠파크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교육청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도내 청소년들의 자전거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건강증진과 기후 위기 대응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전거타기 행사에는 초·고등학생 300여 명과 학부모 200여 명 등 총 500여 명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뤘다.

 

참가 학생들은 연령에 따라 초등학생 코스(왕복 7km)와 중·고등학생 코스(왕복 8km)로 나뉘어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퍼레이드를 펼쳤다. 창원시의 공영자전거 누비자300대가 준비되어 미처 자전거를 준비하지 못한 참가자들의 발이 되어주었다.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축하공연이 더해져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중·고등학생 댄스동아리 총 8개 팀(김해모산중, 창원성지여중, 북면중, 진해청소년전당, 김해생명과학고, 창원용호고, 창원남고, 마산구암고) 60여 명의 청소년들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사의 안전을 위한 철저한 대비도 빛을 발했다. 창원레포츠파크 공단 직원 58명을 비롯해 창원시생활자전거타기실천협의회(회장 이용균) 회원 24, 북면아동위원협의회 10, 창원시 자전거문화센터회원 8명 등 총 100여 명의 안전관리 인력이 코스 곳곳에 배치되어 유기적인 안전조치를 취한 결과,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안전사고 제로(0)’ 행사를 달성했다.

 

예상원 이사장은 올해 개최된 경상남도 청소년 자전거타기 대행진이 경상남도교육청을 대표하는 브랜드 행사 및 전국적인 청소년 축제 모델로 확산되기를 바란다앞으로도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자전거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건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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