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레포츠파크 만날공원 인공암벽장, 하절기 야간개장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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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획홍보팀
작성일2026.08.16
조회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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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레포츠파크 만날공원 인공암벽장, 하절기 야간개장 운영 - 6월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17주간 매주 수요일 밤 10시까지 운영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는 하절기 폭염에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여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6월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만날공원 인공암벽장’의 야간개장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야간개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대낮 야외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으로부터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시원한 야간 시간대를 활용해 시민들의 체육 활동 선택권을 넓히고자 마련됐다. 운영 기간은 6월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 17주간이며, 매주 수요일마다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개장 시설은 실외 리드, 스피드, 볼더링 시설이다. 이용 요금은 관련 조례에 따라 18시 이후 야간 이용 시 주간 요금의 50%가 가산된다. 다자녀 가구는 20%,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 등은 50%의 요금 감면 혜택을 기존과 동일하게 적용받을 수 있다. 창원레포츠파크는 야간개장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연장 운영 시간 동안 전문 안전강사를 상시 배치해 이용자 안전보호를 강화할 방침이다. 예상원 이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여름철 낮 시간대의 온열관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객들에게 한여름 밤 외벽 등반이라는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야간개장을 결정했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스포츠클라이밍을 즐기며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안전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만날공원 인공암벽장은 야간개장을 기념해 이용객을 대상으로 ‘스탬프 쿠폰’ 이벤트를 진행하고 암벽장 이용권을 지급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6월 이용객 호응도를 분석해 향후 야간개장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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