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레포츠파크,‘불법촬영 Zero’ 경찰과 합동 일제 점검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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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획홍보팀
작성일2026.04.01
조회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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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레포츠파크,‘불법촬영 Zero’ 경찰과 합동 일제 점검 실시 - 창원중부경찰서와 협력해 공단 내 화장실 10곳 정밀 점검 탐지 장비 동원해 환풍기?천장 등 취약지점 집중 조사...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범죄를 예방하고 이용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창원레포츠파크는 지난 18일(수) 오후, 창원중부경찰서와 합동으로 공단 내 공중화장실 10곳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기기 설치 여부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창원중부경찰서 관계자 3명과 공단 발매ICT팀 4명 등 총 7명의 점검반이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점검반은 전문 탐지 장비를 활용하여 화장실 내 환풍기, 벽면 구멍, 천장, 휴지통 등 카메라 설치가 의심되는 취약 지점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또한, 불법촬영 탐지뿐만 아니라 화장실 내 설치된 비상벨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여 위급 상황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불법촬영 예방 홍보물 및 안내문 부착 상태를 함께 점검하며 안전시설 전반을 재정비했다. 예상원 이사장은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점검을 지속할 예정이며, 경찰과의 유기적인 합동 점검 체계를 유지해 범죄 사각지대를 없애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레포츠파크는 향후 하반기 ‘코드아담(미아보호 시스템) 운영협의회’와 연계하여 범죄 취약 시간대 수시 점검을 강화하는 등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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