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레포츠파크,“누비자 타면 현금이 쑥쑥”... ‘탄소중립포인트제’현장 홍보 캠페인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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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획홍보팀
작성일2026.04.01
조회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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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레포츠파크,“누비자 타면 현금이 쑥쑥”... ‘탄소중립포인트제’현장 홍보 캠페인 실시 - 누비자 1㎞ 이용 시 100원 적립, 연간 최대 7만 원 혜택... “친환경 문화 확산 기대”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가 전국의 공영자전거를 운영하는 지자체 최초로 시행 중인 ‘누비자 탄소중립포인트제도’ 활성화를 위해 현장 홍보 강화에 나섰다. 레포츠파크는 11일 통학생 수요가 많은 교육단지(충혼탑 인근)를 찾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누비자 이용이 증가하는 통학생들에게 친환경 이동 수단인 누비자를 이용하면서 동시에 경제적 혜택까지 챙길 수 있는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누비자 탄소중립포인트제’는 1km 이용 시 100원, 연간 최대 7만 원을 환급받는 제도로, 올해 1월 도입 이후 누비자 이용 실적이 전년 동기간 대비 12.9% 증가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누비자 회원가입 후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고 계좌를 등록하면 된다. 예상원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의 친환경 생활 습관 형성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비자 이용객이 많은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현장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레포츠파크는 이번 교육단지 캠페인을 시작으로 누비자 이용객이 많은 주요 거점에서 순차적으로 지속적인 홍보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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