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입소 후 인터뷰 - 한국경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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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국경륜
작성일2026.09.17
조회수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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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웅 (선발 3-2) 강급 후 5일간 가족여행을 다녀오느라 출주 간격이 늦어졌다. 지난주에 몰아서 훈련했는데 기록은 나쁘지 않았지만 정확한 컨디션은 타봐야 알 것 같다. 우수급 승급 후 핀 제거 수술의 여파로 근력이 빠지면서 성적이 좋지 못했다. 현재는 이전 선발급에서 활약할 당시의 몸 상태는 아닌 것 같다. 우수급에서는 선행으로 임하다 보니 성적 기복을 보였는데 본인이 강한 선행형이 아니라 살아남기 어려웠다. 선발급에서는 무조건 선행을 가야 한다는 생각이며 다시 우수급에 진출하더라도 뒤에서 승부하는 것보다는 앞에서 힘을 써서 잔류할 수 있도록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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