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8월 20일 목요일 입소 후 인터뷰 - 한국경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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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국경륜
작성일2026.08.22
조회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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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진 (선발 4-6) 긴가민가했는데 강급을 당했다. 강급 후 첫 경주는 비노조 젊은 선수들의 시속이 좋아 기복이 있었다. 훈련은 꾸준히 하고 있는데, 고관절이 좋지 않아 강도 높은 훈련은 힘든 상황이다. 상대를 활용하는 작전을 1순위로 생각하고 있으며, 젖히기 정도는 소화할 수 있다. 수적으로 불리한 편성을 받는다면 앞쪽에서 받아가는 작전을 펼칠 계획이다. 강급자와 득점이 높은 선수 중에서는 순리대로 득점이 높은 선수를 인정하며 풀어가는 것이 나을 것 같다. 현재 소속은 창원의창팀으로 되어 있지만 집이 부산이라 10년 전부터 부산팀에서 주로 훈련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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