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입소 후 인터뷰 - 한국경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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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국경륜
작성일2026.07.23
조회수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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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훈 (선발 1-5) 강급 당할 거라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잠시 멘탈이 흔들렸다. 선발급은 10여년 만이라 선수 파악이 안 되어 있다. 전주팀은 젊은 선수들이 열심히 하고 있고, 본인은 발맞춰 평소 하던 대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강급된 선수들의 기량은 거의 비슷하다고 볼 수 있으며 강급을 대비해 훈련을 많이 하진 않아 정확한 몸 상태는 타봐야 알 것 같다. 팀 내 임대승 선수와 비슷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가급적 힘을 쓰는 방향으로 경기를 풀어가겠고, 선행형이 있다면 활용하는 작전도 가능하다. 본인 위주로 경기가 흘러간다면 득점이 높은 선수를 인정하면서 타협할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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