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7월 2일 목요일 입소 후 인터뷰 - 한국경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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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국경륜
작성일2026.07.02
조회수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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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수 (우수 3-7) 작년 8월부터 무릎이 안 좋았는데, 통증이 점점 심해져 지난 3월 출전 이후 공백기를 가졌다. 휴식 기간 중 치료하면서 가족과 시간을 보냈고, 본격적인 훈련은 5월부터 시작했다. 통증도 사라졌고 몸도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며, 80%~90% 정도 회복 되었다. 노선이 같은 신인을 만나면 활용할 수 있고, 상대 노선이라면 정면승부를 펼치거나 상대가 일찍 서두르면 중반 이후 반격을 꾀할 생각이다. 특정 선수를 챙기기보다 본인 뒷자리를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편이다. 특선급에서는 기량차와 대립되는 구도 속에서 이렇다 할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며 강급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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