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입소 후 인터뷰 - 한국경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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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국경륜
작성일2026.06.11
조회수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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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 (선발 1-2) 4월에 출전했을 때, 지정훈련시 인터벌을 소화하는데 허리가 뻐근한 느낌이 들었다. 자고 일어나니 허리 상태가 더 안 좋아져 금요 경기 후 바로 퇴소했다. 2주간 병원에 입원했고, 지속적으로 물리치료를 받았다. 현재는 많이 호전되었지만 훈련을 무리하면 통증이 있다. 쇄골 핀 제거 수술과 허리 부상까지 연거푸 당하면서 몸 상태가 가라앉은 상태인데, 훈련 시 최고 시속은 이전과 비슷하게 나오지만 종속을 유지하는 부분이 부족하다. 최근에는 돌발 상황이 많아 자력으로 풀어가기가 쉽지 않겠으나 기본적인 작전은 선행젖히기를 생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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