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4월 23일 목요일 입소 후 인터뷰 - 한국경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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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국경륜
작성일2026.04.23
조회수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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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현 (우수 4-7) 작년에 낙차로 발목 인대가 끊어지면서 공백기가 길어졌다. 한 달 정도 입원했고, 수술을 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 자연 치료를 택하면서 재활 훈련에 주력했다. 체중이 12kg 정도 불어났는데, 3주 전부터 본격적인 훈련을 실시하면서 10kg를 뺏기 때문에 현재는 몸이 가벼운 상태다. 서서히 훈련 강도를 높이고 있으며, 예전에 비해 70% 정도 올라왔다. 훈련 시 젊은 선수들과 인터벌 등을 해봤을 때 시속에 크게 부담을 느끼진 않았으나 이전처럼 경기에서 파이팅 넘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기에는 아직은 몸 상태가 아니라 판단된다. 좀 더 몸 상태를 추스려 하반기에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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