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3월 12일 목요일 입소 후 인터뷰 - 한국경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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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국경륜
작성일2026.03.12
조회수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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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준 (우수 5-6) 작년 10월 낙차해 우측 쇄골 골절을 당했다. 세 번째 골절 수술로 병원에 한 달 정도 입원했다. 퇴원 이후 11월에는 날씨가 추워져 무리하게 훈련 강도를 높이지 않고 천천히 훈련을 시작했다. 현재는 완전히 회복되었다고 할 순 없지만 안 좋게 보면 70%, 좋게 보면 80~85% 정도다. 우수급에서는 어느 순간이든 힘을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므로, 특정 전법에 얽매이지 않고 선행을 가거나 다른 선수를 활용하는 등 다양하게 가져갈 생각이다. 예전에 비해 자리를 잡기 어려워져서 더 일찍 힘을 써야 하는 상황이 생겨 경기 풀기가 까다로운데, 같은 노선이 앞에서 경기 주도하면 최대한 활용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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