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입소 후 인터뷰 - 한국경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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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국경륜
작성일2026.01.15
조회수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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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성 (선발 6-5) 사하중학교, 대구체육고등학교를 나왔고 실업팀은 울산시청과 전주시청에서 생활했다. 실업팀 시절 손성진, 김태한, 김정우 선수와 함께 했다. 아마 시절 1km 독주와 경륜이 주 종목이었다. 훈련원에서는 선행 위주로 경기를 풀어갔고, 팀 내 안재용 선수와 비교했을 때 다소 선행력이 밀린다. 1차적인 목표는 특선급 진출이며 향후 기량 향상을 통해 그랑프리에서도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동기인 이승원 선수와 비슷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장점은 우직하게 밀고 나가는 힘이 좋고, 단점은 순발력이 부족하다. 한동현 (선발 7-6) 대전 변동중학교와 동대전고등학교를 나왔고 창원경륜공단에서 원준오, 박민철 선수와 함께 생활했다. 아마 시절 팀 스프린트가 주 종목이었고 훈련원에서는 어깨 부상으로 인해 졸업 순위가 다소 저조했다. 훈련원 시절 선행 입상은 거의 없는데 지구력 부족을 단점으로 꼽을 수 있겠으며 순발력이 강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졸업 후 동서울팀에서 약점을 보완하며 어느 정도 기량이 향상되었는데, 동기생인 김도현 선수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무조건적인 선행보다는 상황에 맞게 풀어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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