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월 1일 목요일 입소 후 인터뷰 - 한국경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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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국경륜
작성일2026.01.01
조회수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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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용 (우수 2-7) 나이가 있어 다치기 전 몸 상태로 회복이 더디다. 작년부터 잦은 낙차로 인해 몸보다 멘탈이 먼저 무너져 과감한 움직임이 힘든 상태다. 짧은 선행형을 마크할 경우 병주가 걸릴 수 있어 불안한데, 예전엔 병주가 될 것 같으면 위험을 감수하고 과감하게 플레이했지만 지금은 안전하게 타려고 한다. 노선이 갈릴 경우 한 명이라도 많은 것이 편한데, 점수가 떨어져 게임 풀기가 점점 어렵다. 울산으로 이사하고 나서 부산팀 훈련에는 참여하지 못한 상태로 근처에서 10여 년간 혼자 훈련하고 있다. 한 해, 한 해 겨울을 보내면서 실력이 줄어드는 것을 느끼는데, 현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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