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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답변

질문과답변
질의에 관한 답변입니다.
작성자경주운영팀
작성일2007.11.10
조회수743
첨부파일
 

안녕하십니까?

평소 심상배 고객님께서 보내주시는 관심에 감사드리며, 질의하신 창원 제44회 1일 3경주 7번(김혁진)선수의 판결내용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해당 경주 1코너 상황은 1번(이경주)선수가 7번 선수를 추월 나가며 진로에 진입하는 상황에서 이를 인지한 7번 선수가 1번 선수를 피하면서 추주하려는 과정에 페달링 밸런스가 무너지며 7번 선수가 중심을 잃고 진로가 안쪽으로 변경된 상황으로 판명 되었는바, 7번 선수가 진로가 변경 된 원인이 일방적으로 7번 또는 1번 선수에게 있다고 보기 어려운 경우입니다.

 

단, 7번 선수가 본인 스스로 또는 고의적으로 최초 내선내 주행을 하게 된 것은 아니지만, 경주 중 내선 안쪽에 위치하게 된 선수는 내선안쪽을 주행하게 된 원인 및 상황이 해소된 후에는 내선 바깥쪽으로 복귀의무를 갖게 되는바 이를 성실히 이행치 아니하고 계속 주행한 행위(복귀해야할 시점부터 실제 복귀시점까지 계속 주행시간 4초정도 이상 6초정도 미만)에 대해서는 해당규정 위반으로 판명되었습니다.

  

따라서, 7번 선수의 진로가 변경된 경주상황에서 1번, 7번 선수의 경우 경륜시행규정 제73조2항(규제거리내 진입금지) 및 제72조3호(주행주의의무-과실주행)에 의거 「주의」 판정을 각각 받았으며, 본인 스스로 내선내 주행을 하였다고 보기어렵지만, 시간적 경과 후 내선 바깥쪽으로 복귀의무를 성실히 이행치 않은 7번 선수는 동규정 제75조(내선내의 주행)에 의거 「경고」의 판정을 추가적으로 받은 경우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유의하시고,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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