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병삼선수를 공정팀에 고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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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상배
작성일2007.05.20
조회수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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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5월20일 창원 8경주에서 행한 감병삼선수의 플레이는 너무나도 의심스러운 전개였습니다. 과거 감병삼선수가 이와 비슷한 플레이를 한 적이 있으나 그 당시는 비선수 출신이라 경기운영능력이 떨어지나보다해서 그냥 넘어갔는데 이제 보니 그게 아니었습니다.벌써 햇수로 6년차인 감병삼선수가 경기운영능력이 부족해서 그렇게 플레이를 하리라 보는 사람은 이제 없습니다.연기가 많이 어설펐던 거죠.설마 경륜공단에서 그리 시키지는 않았겠죠.경륜장에서 아르바이트 하던 놈이라 이놈이 냄새를 피우면 아주 많은 복잡한 문제들이 발생한단 말이죠.우선 경기전개에서의 기술적 모순이라면 최수권 선수와의 연대플레이를 하는 모양새만 갖추었다는 거죠.또한 2코너 이후 충분히 넘어설 수 있었음에도 페달을 젓는 시늉만 했다는 거죠. 감병삼이 벌써 두번째입니다.반드시 제대로 된 조사가 필요합니다.공정팀에서 이 조사를 제대로 안해준다면 대단히 큰 실망을 할 것 같습니다. 창원팀 선수들 "안민고개"에서 훈련 많이 하더라구요.기분 같아선 그쪽에서 운행하다가 싸이클 선수들 보이면 눈감고 운전하고 싶어지는 마음입니다. 공정팀 관계자께서는 감병삼선수에 대한 철저한 조사 부탁합니다. 감병삼이란 인간 산청골짜기에서 창원까지 와서 경륜선수됐으면 출세한건데,부엌떼기 기생된 것 마냥 장난질을 쳐서 부수입을 노린다면 그건 용납할 수 없지 않습니다. 오늘 현병철,김배영 전부 빠졌습니다.물론 그 친구들에게 베팅했지만 솔직히 기분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경주전개상 가능한 일이니까요.고배당도 납득할 수 있는 전개라면 팬들은 수긍합니다. 사실 김배영 경기에서 나도 김배영 3착잡고 베팅했습니다.전개상 가능한 일이니까요. 하지만 감병삼 경기는 그런 게 아닙니다.대본은 잘 짜여진,하지만 연기는 어설픈 그런 연극 한편 본 것 같았습니다. 철저한 조사 다시한번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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