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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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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7일 금요경륜 심판판정 부당!
작성자허유정
작성일2007.04.27
조회수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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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금요경륜 선발급 3경주는 이창운.김장호선수가 전부 실격처리 되었습니다.

 

두선수 모두다 서로를 견제한 탓도 있으나, 결국 축으로 나선 선수는 이창운 입니다.

 

그렇타면 실격처리 관례로 본다면 이창운선수의 실격에 관한 심판부의 판정은 역시

 

누구나 인정하는 사안이므로 선수 본인은 아쉬움이 남으나 그 결과는 정당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문제는 김장호의 실격은 다소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왜냐? 선행형이지만 오늘은 배당판과 예상지에서 인정을 한 축 이창운을 마크하였고

 

해당경주에선 분명히 축으로 나선 경주가 이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타면 양선수의 동반 실격은 경륜 판정관례를  심판진에서 스스로 무너트린  월권이며

 

남득하기 어렵고 경륜팬 입장에서도 수용하기 어렵다는걸   저는 강조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김장호선수를 두둔하는 입장이 아님을 간곡히 밝히며..)

 

 

 

2.반면  우수9경주의 축으로 나선 이응주선수는 임영완 뒤에서 소극적인 경주를 펼친후

 

김희혁의 선행력을 임선수가 넘지 못하자 그때서야

 

다급하게 3-4코너 젓히기 시도 형식의 레이스를 펼쳤으나 경주 내용과 전개과정은

 

경륜팬 입장에서는 무척 실망스러운 내용으로써 해당선수가 실격처리가  되어도

 

이선수한테는 섭섭할게 없는데.. 면죄부를 주는 식의 경주결과 였습니다.

 

 

3경주의 김장호 실격과는 너무 대조적이기에 저로서는 3.9경주에서

 

상이한 판정결과에 강한 불만과 불신을 가질수 밖에 없습니다.

 

 

앞으로는 좀더 신중하고 냉철한 판정기준과 공평성에서 출발하는 창원 심판판정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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