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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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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경륜
작성자김은영
작성일2006.11.19
조회수861
첨부파일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엡 3:9-11)

 

사탄은 아주 간교하다. 그는 오늘날 하나님의 많은 자녀들에게 이 땅에 교회가

건축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사탄은 사람들을 꾀어 교회는 이 땅 위에 건축되는 것이 아니라

먼 장래에 있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그러나 에베소서 3장 9절은 다만 장래의 일을 말하는 것인가?

나는 그것이 반드시 이 현시대를 포함해야 한다고 믿는다.

이 현시대에 이 땅 위의 모든 곳에서 주님은 사탄에게

하나의 도전이 될 어떤 것을 역사해 내셔야 한다.

그럴 때 하나님은 말씀하실 것이다.

 

사탄아 보아라!

심지어 네가 이용하고 있는 이 땅에서도 나는 내 생명으로 빛을 발하여

만물을 질서 안으로 이끄는 많은 등대들을 건축했다.

이러한 전시는 사탄에게는 하나의 도전이자 수치지만 하나님께는 영광이다.

우리가 눈이 참으로 열린다면 우리는 어떤 대가가 들더라도 이것을 위해 예비할 것이다.

우리는 "주여 나는 어떤 대가가 들더라도 나의 지방에

 당신의 교회를 기꺼이 건축하겠습니다.라고 기도할 것이다.

원수의 모든 투쟁은 이 전략적인 요점에서 끝장난다.

사탄은 사람들이 건축되지 않는 한, 구원받는 것을 허락할 것이다.

심지어 사탄은 그들이 건축되지 않는 한, 영성을 추구하는 것까지도 허락할 것이다.

사탄은 그들이 건축되지 않는 한, 뭔가가 되도록 허락할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궁극적인 최종 완성이 바로 건축이기 때문이다.

사탄은 이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한 면으로 세상을 자기 자신에 속한 어떤 것으로 건축하고,

다른 한 면으로는 하나님의 참된 건축인 교회를 손상 시키려 한다.

이것이 바로 지방교회에 대하여,특별히 지방 교회의 입장에 대하여

사탄과 실제적인 전투가 있는 이유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건축을 이유로 많은 비난을 받아왔다.

아무도 우리가 잘못된 방식으로 복음을 전한다고 말할 수 없다.

아무도 우리가 진리를 잘못 가르친다고 말할 수 없다.

우리에 대한 모든 악평들은 단지 한가지, 지방 교회의 입장 때문이다.

우리가 단지 복음을 전하거나 그리스도인들이 영적인

사람들이 되도록 도움만 준다면 모두가 우리를 칭찬할 것이다.

그러나 일단 우리가 교회의 지방적인 입장을 언급하면 온갖 비난이 온다.

어떤 사람들은 우리를 분파주의자, 편협한 생각을 가진 자들이라고 한다.

또 그 밖의 여러 가지 다른 말들을 한다.

어떤 곳에서는 사람들이 내 앞에서 이보다 더 심한 말들을 했다.

내가 뭐라고 대답했는지 아는가?

"형제여, 나는 끝까지 그러할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날

 하나님의 목표가 무엇인가를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

우리가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목표를 추구할 것이다.

우리는 사람들이 구원받는 것을 보는 것으로만 만족해서는 안된다.

심지어 성도들이 영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주님을 추구하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다 성도들 가운데 참된 건축을 보기 전에는 만족해서는 안된다.

이것이 하나님의 목표이지만 원수의 표적이기도 한다.

 

창세기3장부터 계시록 20장까지는 하나의 긴 기록이며 많은 이야기가 있다.

아들의 자격에 대한 많은 적극적인 삽입부들이 있지만 또한

원수를 정복하는 것과 관련된 많은 소극적인 삽입부들도 있다.

창세기 3장의 장면에는 뱀이 들어왔지만 계시록 20장에 갈 때 옛 뱀이

묶임 당하고 불 못에 던져지게 된다.

아들의 자격이 있고 원수와의 싸움이 있다.

하나님께서 과거 세대에 행하셨고,지금도 여전히 하시고 계시며,

장래에도 하실 일은 바로 우리에게 그분의 아들의 자격을 주시는 것과 궁극적으로

뱀을 불 못에 던짐으로써 원수를 정복하는 것이다.

 

이것이 교회로 말미암아 성취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이다.

아들의 자격에 관한 한 우리는 과정 아래 있지만, 원수를 정복하는 것에

관한 한 우리는 과정 아래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전투 가운데 있다.

때로는 우리가 패배하기도 한다. 이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전투 가운데 때로는 당신이 승리하기도 하고 때로는 패배하지만

낙심할 필요가 없다. 패배는 장래의 승리를 위한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생활 초기에 나는 원수가 승리한 것을 보고 매우 슬퍼했지만,

오늘 나는 다만 "주님을 찬양합니다!" 라고 말할 수있다.

이것은 더 전진된 승리를 위한 하나의 예비이다.

과거에 많은 사랑스런 성도들이 나와 논쟁하려고 왔는데 그 이유는

다른 사람들이 슬퍼할 때에도 나는 항상 아주 행복해 보였기 때문이다.

나는 결국에는 원수가 패배할 것이라고 그들에게 말했다.

 

오늘은 그가 패배하지 않는다면 내일은 패배할 것이다.

그가 이 시대에 패배하지 않는다면 다음 세대에서는패배할 것이다.

그가 이 시대에 패배하지 않는다면 그가 영원 안에서는 패배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계시록 21장에 이를 때 사탄은 패배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슬퍼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항상 즐거워하며 주님을 찬양해야 한다.

심지어 패배까지도 더 전진된 승리를 위한 하나의 예비이기 때문이다.

원수가 우리를 패배시킨다 할지라도 결국에는 그가 패배할 것이다.

당신은 어떤 성경을 가지고 있는가?

성경은 패배의 책이 아닌 승리의 책이다!

다만 65권으로 된 책이 아니라 66권으로 된 책이다!

당신은 디모데후서와 계시록 2장과 3장에 무엇이 언급되었는지를 지적할 수 있겠지만,

계시록 21장에 도달할 때까지 우리는 성경의 끝으로 나아가야 한다.

끝에 가서 온 우주는 "할렐루야, 승리하셨네!" 라고 외친다.

 

주님 보시기에 사탄은 이미 패배했다.

우리가 이러한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날마다

"할렐루야, 승리하셨네!" 라고 노래할 것이다.

우리는 사탄에게 그의 작은 승리까지도 우리의 더

 큰 승리를 위한 하나의 예비일 뿐이라고 말할 수 있다.

결국 그는 완전히 패배한 자가 될 것이다.

우리는 그가 얼마나 많이 공격하고 손상시키든지 개의치 않는다.

주 예수님은 사람들이 그분의 몸을 헌다면 그분은 사흘만에 그것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요 2:19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사탄이 헐수록  그리스도는 더 많이 건축할 것이다.

그가 허는 것은 주님의 건축을 위한 예비일 뿐이다.

우리는 주님께서 어떻게 교회를 사용하시어 그분의 원수를 패배시키고

온 땅을 회복하시는가에 대한 이상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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