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 : 출전준비상태 표기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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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수관리과
작성일2006.02.01
조회수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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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손정호
>제목 : 출전준비상태 표기법 >내용 : >출전준비상태의 컨디션, 훈련량을 보면 숫자로 표기가 되어있는데 3이면 보통, 4면 양호입 니 >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4로 표시를 해놓고 낙차나 감기등으로 몸이 좋지 않은 선수들은 3으로 >표시를 하더군요. 이건 좀 잘못된 것 같더군요. 선수들에게 표기에 대한 설명이 잘못 되어 있 >어서 그런거 아닙니까. 평상시 정도면 3으로 보통, 평소보다 조금 좋으면 4로 양호, 평소보 >다 안 좋으면 2로 저조. 이렇게 표시를 해야 되는거 아니냐 하는 말이죠. >서울의 경우 하 중하 중 중상 상 이렇게 5개 단계로 표기를 하고 대부분의 선수들이 중으 로 >표기를 하고 평소보다 좋으면 중상, 조금 나쁘면 중하 이렇게 합니다. > >창원도 몸상태가 보통이면 3, 좋으면 4, 나쁘면 2 이렇게 해야 맞는거 아닙니까? >왜 유독 선수들이 창원만 내려오면 컨디션, 훈련량이 모두 보통이 아니고 양호가 되는지 모 >르겠군요. 인터넷 베팅을 하는 사람도 많은데 고객 혼란을 예방하기 위해 출전준비상태 표 기 >양식은 서울과 창원이 통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 답변> 창원 경륜에 대한 고객님의 깊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지적해 주신 출전준비상태 표기방법은 서울은 5단계 상,중상,중,중하,하 이며 창원과 부산 또한 5단계로서 1~5까지 표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출전상태 표기방식의 차이일 뿐 상담결과의 내용은 동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제공하고 있는 출전선수 상담결과를 타 경륜장의 시스템과 비교 분석하여 보다 객관적이고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시스템 수정 및 보완작업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시스템 작업을 완료하여 선수에 대한 분석 및 경주 추리에 용이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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