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전준비상태 표기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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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정호
작성일2006.01.31
조회수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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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준비상태의 컨디션, 훈련량을 보면 숫자로 표기가 되어있는데 3이면 보통, 4면 양호입니
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4로 표시를 해놓고 낙차나 감기등으로 몸이 좋지 않은 선수들은 3으로 표시를 하더군요. 이건 좀 잘못된 것 같더군요. 선수들에게 표기에 대한 설명이 잘못 되어있 어서 그런거 아닙니까. 평상시 정도면 3으로 보통, 평소보다 조금 좋으면 4로 양호, 평소보 다 안 좋으면 2로 저조. 이렇게 표시를 해야 되는거 아니냐 하는 말이죠. 서울의 경우 하 중하 중 중상 상 이렇게 5개 단계로 표기를 하고 대부분의 선수들이 중으로 표기를 하고 평소보다 좋으면 중상, 조금 나쁘면 중하 이렇게 합니다. 창원도 몸상태가 보통이면 3, 좋으면 4, 나쁘면 2 이렇게 해야 맞는거 아닙니까? 왜 유독 선수들이 창원만 내려오면 컨디션, 훈련량이 모두 보통이 아니고 양호가 되는지 모 르겠군요. 인터넷 베팅을 하는 사람도 많은데 고객 혼란을 예방하기 위해 출전준비상태 표기 양식은 서울과 창원이 통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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