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 : 질의에 대한 답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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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주심판과
작성일2006.01.11
조회수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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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명수
>제목 : 1월6일 우수 경주 은종진 선수 미는 행위 금지 조항 위반 >내용 : >1월6일 창원 우수 6경주에서 김일권 선수를 마크한 은종진 선수는 내선에 있던 >김정우 선수를 밀어 내선 밖으로 보낸 것은 경륜 심의 제 74조1항의 미는 행위 금지 조항 을 >위반한 사례로 보입니다. >그로 인해 낙차한 선수는 없지만 김정우 선수의 입장으로 보았을때 특선에서 내려온 덩치 >좋고 나이 많은 선배의 행포 아닐까요? >특선에서 우수로 내려왔으면 외선에서 젖히기를 하던지,외선에서 병주를해서 안밀리던지 >남이 다 해놓은 밥에 자기 살라고 재뿌리는 격 아닙니까? > 아무리 경쟁 종목이라지만 선수간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partnership은 발휘하지 못할 망 >정 남을 밟고 일어서려는 은종진 선수의 직업의식에 대한 교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답변 부탁 두립니다. 답변 안녕하십니까? 이명수 고객님의 경륜에 대한 관심 감사 드리며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제1회 1일차 은종진 선수의 경우 최종주회 1코너부근에서 4번(은종진)선수가 내외선간을 병 주하던 2번(김정우) 선수를 밀어 눌러 주행에 지장을 준 경우로서 4번 선수는 경륜시행규정 제74조1항(미는행위금지)에 저촉되어 "경고"제재를 받았으며 당해 경주 심의 완료 후 심판실 에서 은종진 선수의 주행위반에 대하여 선수지도실로 유선 통보하여 안전주행에 대한 교육 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2일차(토)에 경주심판과 주관으로 선수지도실에서 은종진 선수의 주행위반과 관련 유 사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VTR자료를 활용하여 안전주행 및 선수인성 교육을 실시한바 있습 니다. 참고로 출전선수에 대하여 매회차 입소교육(경주개최전일), 특별교육(금), 수시교육(토,일) 을 통하여 강도 높은 정신교육으로 경륜선수로서 윤리관 및 사명감 고취, 경주규칙 및 경기 관련 규정 재교육으로 위반행위 재발방지 최소화 등 체계적인 선수교육으로 공정하고 안전 한 경주진행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선수교육을 더욱 강화하여 프로 선수로서의 직업의식 함양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 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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