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 : 질의에 대한 답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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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주심판과
작성일2005.08.14
조회수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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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진국
>제목 : 8 월 13 일 (15경주)에 대하여 질문합니다(심판진들께) >내용 : >수고 많으십니다 > >어제 2일차 특선 15경주에 대하여 질문을 하오니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 > >어제 15경주 마지막 주회 BS부근 5이성광을 마크하던 6윤진철은 젖히기를 시도합니다 > >이때, 6윤진철의 젖히기를 2박종현이 추주하던 상황 3코너 부근 박종현의 대각선주행으로 >인하여 1유현근의 주행에 이상이 생김으로 인하여, 1유현근의 후미에서 주행하던 7오진우 >는 낙차를 하게 됩니다 > >이럴때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근본적인 문제를 발생시킨 2박종현에게 당연히 실격을 주 어 >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6 주회 3코너 부근 74 조 2 항 경고 > >74조 2항 주행방해금지 >선수는 대각선 또는 S자로 주행하여 다른 선수의 진로를 방해하여서는 아니된다. > >윗글은 문제상황 박종현에게 주어진것으로, 분명 오진우의 낙차는 박종현으로 인하여 발생 >한것으로 사료됩니다 > >이에 심판진들께서는 말씀드린 경주상황 납득할 수 있도록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 > >무더운날씨 건강유의하시길... > > >박 진국 드림 답변 안녕하십니까? 박진욱 고객님의 경륜에 대한 각별한 관심에 감사 드리며 질의하신 창원 32회 2일 15경주의 경주상황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경주상황은 최종주회 3코너부근에서 외선바깥쪽을 주행하던 6번(윤진철)선수가 안쪽 으로 진로를 변경하면서 외선 안쪽을 병주하던 5번(이성광)선수의 신체와 접촉, 진로가 바깥쪽으로 변경되는 과정에 외선안쪽에서 주행하던 2번(박종현)선수도 밀착된 상태에서 선행선수들의 움직임에 대처하지 못하고 바깥쪽으로 진로를 변경, 주행파급의 영향으로 인하여 후속하던 1번 선수의 진로가 바깥쪽으로 변경되면서 7번 선수가 낙차 된 경우입니다. 해당경주 낙차사고의 원인은 어느 한 선수의 일방적인 책임이 아닌 상황 즉 6번 선수의 미 는 행위로 인한 진로변경과 2번 선수의 대각선 주행 등이 상호 복합적으로 발생된 상황으로 6번, 2번 선수는 각각 경륜시행규정 제74조1항(미는 행위금지) 및 제74조2항(주행방해금지) 에 저촉되어 "경고"로 판정한 것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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