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레포츠파크

새로운 시작, 거대한 도약 메뉴전체닫기

사이트 맵

질문과답변

질문과답변
답변 : 답변입니다.
작성자경주운영팀
작성일2004.11.27
조회수845
첨부파일
>작성자 : 이현수
>제목 : 경주운영팀 제차 답변요망.꼭! 꼭! 꼭!
>내용 :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7기들이 신인 일때부터 경륜을 본격적으로한 사람인데요
>7.8.9.10기들이 신인 일때는 분명히 안그랬었는데
>11기들은 출주횟수가 타기수들에 비해서
>현격히 작은것 같읍니다.
>
>부연설명 하자면요
>11기들은 본경주에 합류한뒤에 금.토경주에서는
>한경주에 1명 이상은 절대로 편성이 되지 않더군요.
>11기는 졸업숫자도 더 많은데 이상 하쟌아요.
>7.8.9.10기들때는 분명히 한경주에
>2명또는3명까지도 동시출전 했쟌아요?
>
>한선수가 평균4회차정도 쉬고 나오니까 (심한 경우는 부상도아닌데 8회차도 있음)
>더심한 경우는 11기가 선수등록 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창원경륜장에 한번도 출전안한 선수도 있음
>몸상태 분석에 문제도있고. 선수에따라 기복도 심하고.
>그리고 신인선수들 인터뷰에도 오랜만에 출전해서
>실전경주감각이 떨어진다고 말 안합니까.
>기타 등 등......
>
>(특히 선발급)
>도데체 무슨 사유 입니까?????
>
>
>추신:부산경륜장1개 추가 뭐 이런식의 단순이유는 사양합니다.
> (답변의 수준을 좀 높여주세요)

답변>
먼저 경륜에 대한 고객님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선수주선(배정) 권한이 경륜운영본부에 있는 관계로 답변이 늦어진점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래 서울경륜운영본부의 답변(11610번)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11기 선수들의 출전 주선이 더디게 되는 것은 11기 선수들의 등급간 출전횟수 격차를 줄여서
최대한 균등한 출전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조치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04년 11월말 현재기준으로 정기졸업 신인선수 57명중 52명이 선발급에 잔류하고 있는 반면
우수급에 있는 정기졸업 신인선수는 불과 5명밖에 되지 않습니다.

우수급에서 11기 선수의 출전빈도가 적은 것은 선발급과의 출전격차를 줄이기 위한 것이며
선발급 선수의 출전빈도가 적은 것은 그 인원이 많기 때문입니다.

고객님께서는 이점 양해해 주시고, '05년도에는 이러한 점을 최대한 검토하여 신인 선수에
대하여 충분한 출전기회를 부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