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 : 창원 제27회 1일 7경주 김규근 선수의 경주에 대한 답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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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판운영팀
작성일2004.07.10
조회수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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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허유정
>제목 : 금요일 7경주 판정불만!! >내용 : >금요일 창원 선발급 7경주의 축으로 나선 김규근선수는 > >외선에서 배현기 를 활용한후 추입을 노린것으로 보입니다. > >물론 경주흐름상 10기들을 잘 모르다보니 기존선수인 배현기를 믿을수도 있습니다. > >이점은 저도 분명히 인정합니다. > >그러나, 축이라면 4번김형기가 초주선행후 타종시점 끝나는 순간인 > >한바퀴선행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 >b.s시점 지나선 시점에서야 뒤늦게 외선젓히기를 시도하다 끝내 > >배현기의 후위서 걸리면서 6착에 그쳤습니다.. > >경주결과는 배현기,김규근.김형남 각 경고1개... > >물론 실격처리 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 >하지만 김선수가 강축으로써 적극성을 보여야 함에도 미흡한 판정결과는 > >자칫 경륜팬들의 입장에선 오해의 여지도 있어서 우려가 됩니다!! > > >(부연설명 이하 생략..) > > >한편, 잠실 선발급 3경주에서는 그래도 방해구선수는 무리한 1바퀴반을 선행 하던 > >박현영을 방해구가 2코너부터 젓히려는 적극성이라도 보였습니다! > >그럼에도 경륜운영본부는 과감히 실력 처리를 주었습니다. > >방해구선수론 어찌보면 안타까운 일입니다.. > >(제소견으론 열심히 탔는데.. 강자의 역활을 못한 것이 인정 되었기 때문 같군여) > >이렇케 잠실.창원의 실격 기준이 애매한점도 앞으론 보완이 되야 할겁니다. > >경륜고객들이 납득할수 있는 명확한 규정과 판정의 형평성이 잠실.창원.부산의 > >판정기준 만큼은 서로 일관되길 이번 기회 부탁 드립니다!! > > >아래글은 경.본 홈페이지에서 어느 고객님 글을 발췌 하였습니다. > >참고로 보십시요. > >(경본 홈에서..) >동영상으로 3경주를 보고 깜짝 놀랐다. > >선수도 아닌 경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알수있는 >박현영의 선행을 멀찌감치 앞에 두고 > >후미에서 빌빌 대는 방해구라는 인간은 도대체 선수인가? > >상금타먹을라구 나온 상금벌레인가? > >아니면 빠질라구 작정하구 나온 건가??? > >참으로 한심타.... > >이런 인간들에게 돈질을 해대는 팬들만 죽어나는거지.... 답변 안녕하십니까? 고객님의 경륜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질의하신 창원경륜 제27회 1일차 7경주 김규근 선수의 경주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경주상황은 선두원 퇴피후 1번(김규근)선수는 자력승부 능력을 갖춘 2번(배현기)선수의 후미에서 추주하던 과정에 6주회 백스트레치 부근에서 2번 선수가 선행하던 3번(정창복) 선수를 추월하기 위해 스퍼트 하다가 다시 주행속도를 조절, 후미 선수들을 견제하면서 바깥쪽으로 진로를 변경하여 후속하던 1번 선수의 진로가 바깥쪽으로 밀려나가면서 경주외형상 전력을 다하지 못하고 결승선에 하위로 도달한 경우입니다. 상기와 같은 경우 김규근 선수는 평소 특정선수(자력승부 능력을 갖춘 선수)를 활용하여 경주를 전개하는 마크 및 추입의 승부수를 주로 구사하는 기량상위 선수로서 해당경주의 객관적인 요인(경주전개상황, 전법, 낙차부상후 첫 출전 등의 경기 외적인 환경)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실격"기준에는 미치지 못하여 "경고"로 제재한 것입니다. 아울러 선수들이 경주에 임하는 정신자세 및 최선을 다하는 경주가 될 수 있도록 더 한층 교육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고객님의 이해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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