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 : 창원경륜 제24회 1일차 11경주에 대한 보충 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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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판운영팀
작성일2003.06.22
조회수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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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시정
>제목 : 심판 운영팀,,보세요,,,,, >내용 : >한가지 물어볼게 있어서요,,,다시 글 올립니다,,,, >동영상을 다시 보니 5번 혼자만의 잘못이 아니더군요,,,, >답변에서 2번과의 접촉이 있었다고 하셨는데,,,제가 보기엔 단순한 접촉이 >아니던데요,,,2번 선수가 오른팔꿈치로 4번 선수의 왼쪽 핸들쪽을 고의로 미는걸 로 >보이던데요...(심하게,,) 그래서 4번 선수가 몸의 균형을 잃고 자전거는 이리저리... >이 장면을 보셨다면 5번선수만이 아닌 2번 선수도 주의나 경고를 받아야 되는게 아 >닌가요??? 아니면 같이 실격을 줬어야 했어야,,,,5번선수는 4번선수의 주행을 방 해 >하고 2번 선수는 고의로 핸들을 밀어서 넘어질뻔하게 만들고,,, >제가 이런데 나쁜 마음이 있어서 그런것이 아닙니다.... >단지,, 장보규 선수를 좋아하는 팬으로 안타까운 맘에서 입니다,,, >제 주장은 억지가 아니라,,,, 제가 본 그대로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의문을 가지고 있는 장면에 대해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글이길 바라면서,,,,수고하십시요...... 답변 고객님의 경륜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창원경륜 제24회 1일차 11경주 2번 선수 의 주행형태와 관련하여 보충 설명 드리겠습니다. ㅇ 5번 선수의 일방적인 주행방해 행위로 인하여 4번 선수가 중심을 잃고 진로가 안쪽으로 좁혀지면서 내외선간을 주행하던 2번 선수와의 신체가 접촉한 것은 4번 선수의 진로변경으로 인하여 2번 선수가 자전거의 조종부인 핸들로 흐트러진 신체 의 중심을 잡음으로서 낙차사고 등의 위험상황을 대처하기 위한 본능적인 행위로서 신체 접촉과 관련하여 2번 선수의 진로변경 및 고의성은 없었다는 것을 말씀드리오 니 오해 없으시기 바라며 더욱 더 공정하고 안전한 경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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