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 : 신양우선수에 대하여? (심판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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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판운영팀
작성일2003.02.22
조회수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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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무식
>제목 : 신양우선수에 대하여? (심판실) >내용 : >제가 질문과 답변란에 신양우 주의는 너무 제재가 약하다고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경륜발전을 위해 좀 더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지 않느냐?고 질문을 드렸는데 >그런 선수를 이번주 출전하게 하여 모든 책임을 경륜팬들이 지는 어처구니 없는 사 >고가 나지 않았습니까? >이런 질문들이 나무하게 되면 선수본인도 부담스러워 훈련을 제대로 못할 것 >같는데 이렇게 출전을 강행하다니 너무 어처구니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잘못된 행정을 모두 경륜팬들이 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이번 경주에서도 경고라니요? >정말 또 한 번 어처구니 없습니다. >이런 식의 제재로는 선수에게는 물론 경륜팬들에게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것입니 >다. >가감한 실격으로 그 선수가 다시 한 번 노력하여 특선에서 멋진 모습을 보일수 있다 >록 하는 것인 경륜을 운영하는 곳의 의무가 아닙니까? >좀 더 장기적으로 보시고 한 번의 회초리가 한 번의 사탕보다는 더 값질 수 있습니 >다. >그리고 왜 경륜팬들의 의사를 무시하는지? >이런 의문들을 제시하면서 경륜공단에 의견을 게재하는데도 (물론 절대다수는 아닙 >니다,) 너희들은 너희들끼리 놀아라, 나는 나대로 가련다. 이런 식으로 출전명단을 >짜시렵니까? >그러면 이런 경쟁체계에서 경륜이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아무리 의견을 무시하더라도 한 달정도는 출전을 보류하시는것이 예의가 아닐까요? >답변을 부탁합니다. 답변 저희 경륜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주시는 고객님께 감사드리며 창원경륜 제7회 1일차 10경주 6번(신양우) 선수의 경주상황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ㅇ 먼저 출전에 관련한 선수주선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선수주선위원회에서 출전 선수를 주선하며 각 시행처(창원, 잠실)의 경주운영부서에서 회차별 경주 편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 심판은 경주비개최일(목)에는 입소한 선수들의 자전거 확정검사와 경주개최 일(금,토,일)에는 경주진행 및 판정, 검차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ㅇ 전일 1일차(금) 6번(신양우)선수의 경주상황은 6주회 4코너부근에서 후속하던 3번(김경민)선수의 과실주행으로 인하여 6번선수의 뒷바퀴에 3번선수의 앞바퀴가 접촉, 그 영향으로 6번선수가 중심을 잃고 내선안쪽으로 진로가 변경되면서 주행 속도가 저하된 경우로서 경주상황을 종합적으로 심의한 결과 최종주회 백스트레치 부근에서 6번선수가 바깥쪽으로 추월하지 않고 안쪽으로 주행하는 소극적인 경주 양상이 야기되었지만 승부를 결정짓는 구간에서 타 선수의 주행방해 행위의 영향 등을 고려해 볼 때 실격기준에는 미치지 못하므로 경고로 판정하였습니다. ㅇ 항상 경주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는 선수들에 대해서 목요일 입소교육 및 비개최일 (금,토,일)에는 수시교육 및 특별교육을 통하여 경주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동절기의 경우 지역별로 선수들의 훈련장에 대한 환경요인(기상조건, 훈련 여건), 훈련빈도(양)에 따라 다소 경주의 변수요인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양지 하시기 바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철저한 선수교육으로 고객님들의 기대에 만족 시킬 수 있는 경주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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