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 : 선발 5경주 장철기 실격에 대한 답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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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판운영팀
작성일2002.05.16
조회수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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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racing8
>제목 : 선발 5경주 장철기 실격에 대해 해명하시오. >내용 : >장철기 선수 실격처리되었군요... > >왜일까? > >"이유는 사력을 다하지 않은 결과로 나왔는데...." > >그 경주 냄새가 많이 나는데...조사하고 있는지 조사과정인지...?? > >당일 넘어가고 늦게 실격처리되었다는 것은 분명 이유가 있지요... > >조작성 경기가 밝겨지거나...심판진들이 무능해서...아님 퇴장후 불미스런 일이 있 었 >던지... > >그리고 김동현선수 경고로 처리되었는데.. > >"이유는 장철기선수를 밀어올려 진로방해로..." > >그럼 명확히 착외한 이유가 있는데..말이오..김동현의 밀어올리기로 진로방해했기 >때문에 장철기선수가 착외할수밖에 없었던... > >혹시 그 경주에서 이사장이 장철기에 배팅했나요? 맞죠? > >도저히 이해가 않되는 구려.... > >분명 김동현의 밀어올리기 및 진로방해행위라는 이유가 있었는데 장철기가 실격이 >라니... > >그리고 전날 정세연이 고병수를 마크후 사력을 다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실격 이 >나 경고하나 주지 않는 이유는 이 선발5경기와 차이점이 무었인지 분명히 답변주시 >기 바라오. > >우수급이라 봐주고...선발급이라 내혹하지는 당연 않을 것이라 보이는 구려... > >지켜보겠소...답변 주시오...기분나쁘면 또 장기인 침묵으로 일관해보시오... > >서서히 창원도 터질때가 되가는 것 같구려....ㅋㅋㅋ >답변 안녕하십니까. 고객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입니다. 1. 경주결과 의문점에 대한 답변입니다. ㅇ 경주시 발생하는 실격 및 기타상황은 경주종료 후 방송으로 심의결과를 전달 하고 있으나, 경륜시행규정 제72조 제2호(전력질주의무)의 태만경주에 따른 실격은 경주 전체의 흐름 및 주행능력, 경주상황에 대한 판단력 및 대처능력, 컨디션 상태 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심의·판정한 후 금일 경주결과를 금일 홈페이지(경주결과)에 공지하고 있습니다. 2. 창원경륜 제18회 3일차 5경주 2번(장철기)선수의 실격 및 정세연선수의 경주 상황에 대한 답변입니다. 경주상황을 말씀드리면 2번(장철기)선수는 선두원퇴피후 5주회 백스트레치부근 에서 외선바깥쪽을 선행하던 3번(김진태), 5번(김희권)선수가 스퍼트해 나가는 과정 에서 곧바로 추주하지 않고 오히려 1번(오성국)선수에게 자리를 넣어 주었으며, 6주회 1코너부근에서도 전력을 다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주행자세에 아무런 변화 없이 선수그룹 후미에서 소극적으로 경주에 임하여 하위로 골인한 경우입니다. 따라서 2번 선수는 경륜시행규정 제72조 제2호(전력질주의무)에 위반되어 실격 처리 되었습니다. ㅇ 참고로 2번선수는 6주회째 3코너부근에서 6번(김동현)선수의 대각선주행으로 지장을 받았으나, 이미 2번 선수가 외선바깥쪽에서 우회ㆍ주행하던 과정에 선행 선수와의 속도 및 거리차가 생김에 따라 6번선수의 지장이 아니더라도 착외할 수 밖 에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ㅇ 동회 2일차 8경주 6번(정세연)선수는 6주회 2코너부근에서 전력을 다하여 스퍼트 하던 4번(고병수)선수를 마크 추주하던중 6주회 3코너부근에서 4번선수는 2번 (조영근)선수를 추월후 바로 내외선간으로 주행하였으며, 추주하던 6번선수는 3,2,5 번 선수의 바깥쪽으로 원거리를 주행함으로 인해 안쪽에서 주행하던 선수들과의 코너 주행시 원심력에 의한 병주가 상대적으로 체력의 소모를 가져올 수밖에 없었던 상황입니다. 3. 정세연선수와 장철기선수의 경주에 대한 차이점입니다. ㅇ 정세연선수는 기존 우수급에서 강력한 입상후보인 4번선수를 마크하면서 정상적 으로 경주전개를 하여 최선을 다하였지만 앞서 언급한바와 같은 결과에 의해 착외한 경우이나 장철기선수는 선발급에서도 능력분포가 떨어지는 선수들과의 경주에 있어 충분히 입상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지만 적극적인 경주전개를 하지 않고 주행자세 에 아무런 변화 없이 시종일관 선수그룹후미에서 주행하여 착외한 경우입니다. 향후에 이와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선수교육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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