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판실 627번에 대한 또다른 질의 | |
|---|---|
|
작성자나제원
작성일2002.04.28
조회수624
|
|
| 첨부파일 | |
|
지난주 있었던 웅성거림을 잠식시키기라도 한듯 연일 강도높은 실격사태로 인해 더
이상 이의를 제기하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일단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괜히 나섰군요...그래서 이번주 내내 다른분들만 피해를 보신듯 하고요... 마지막으로 심판실에 질문을 끝으로 이바닦을 떠고자 합니다. 다름아닌 내선 안쪽추월금지를 적용하면 엄연히 이종래선수는 실격입니다. 제가봐도 한영기 선수가 이미 내외선사일 버티고 있는 시점이라 당연 내선안쪽을 넘 어 추월후 정행모선수를 마크했으므로 이는 실격사유가 될수 있으나... 하지만 질의를 올린건 상황자체가 한영기 선수가 내려앉는 시점과 정행모선수가 벗 어난 시점 그리고 이종래선수가 실격을 면하기 위해선 내/외선중 시속을 줄여서라 도 외선바깥으로 피했어야 하는 시점인데... 여기서 시속상 외선상으로 피하기는 어려운 시점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한영기 선수역시 다시 외선 바깥쪽으로 회피하는 시점이었으므로 순식간에 일 어난 일이라 이종래선수가 내선바깥쪽이 아닌 외선 바깥쪽으로 피했다면 당연 한영 기선수의 뒷바퀴와 충돌 또는 다른 후미선수의 주행을 방해 또는 밀어올리는 결과 를 가져왔을 것 같은데요.... 상황에 따른 처리가 이루어 진다고 봤을때... 1. 시속적으로 일단 자신이 기운 내선으로 피할수 밖에 없었고 2. 경륜자전거의 특징상 순간 브레이크역할을 기대하기 어려웠으며... 3. 한영기 선수가 외선바깥으로 다시 벗어나는 동시에 이루어져 외선 바깥쪽을 벗어 났다면 오히려 더큰 사고의 위험이 있어 보이는 군요... 이종래선수에겐 불행한 일이나 주변상황이 실격 또는 시속조절후 게임포기를 통해 거의 후미주행으로 몰고가는 최악의 상황이군요... 여기에 비해 연이틀 정행모선수는 규정내에서 교묘하게 내외선 사이로 아슬아슬하 게 파고들며 승부를 던져 짭짤하게 챙기더군요. 이게 진정 노장의 노련민가요?...참!..그러고 보니 박희석선수도 따라하더군요.. 규정이 아닌 이런 주변환경이 당일 이종래선수의 실격에 미친 결과에 대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내선추월금지의 기준이 먼저내선 점령한 앞선수의 뒷바퀴직선상인가요? 한영기 선수의 뒷바퀴와 이종래선수의 앞바퀴의 직선상으로 놓고 보면 애매하던데 요... 그리고 송인원선수의 실격처리에 대한 결과와 지난주 이창희선수의 실격처리된 결 과의 차이점도 꼭 비교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더 첨부한다면 최용진선수는 주의하나 없던데요...제가 경기를 계속지켜보니 주 행간 선두에서 뒤를 자꾸만 쳐다보며 사고의 위험성을 초래하던데요... 왜 타 선수들은 뒤돌아 보면 주의고 이런 선수들은 아닌가요? 그렇다면 몇번을 돌아봐야 사고의 위험성을 간주해 주의가 주어지나요? 위 질문에 대해 하나하나 조목조목 성심성의껏 최선을 다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 다. 내일 오후부터 공단 휴일이라 오전중으로 답변주시길 계속해서 컴앞에서 기다리겠 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