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 : 정말 시원한 답변이군요. 이야~술마시러 가야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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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제원
작성일2002.04.22
조회수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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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심판운영팀
>제목 : 답변 : 4.20 토요 10경주 정확한 판정을 부탁합니다. >>> <답변> > > > 안녕하십니까? > 고객님께서 질의하신 창원경륜 제15회2일차 10경주 상황에 대한 답변입니다. >o 경주상황은 6주회 홈스트레치부근에서 내외선간을 선행하던 7번(김영섭)선수가 > 외선바깥쪽으로 대각선 주행하여 바깥쪽에서 추주하던 3번(용석길)선수의 > 주행에 지장을 주었으며, 다시 외선안쪽으로 복귀하여 7번선수의 뒷바퀴 > 바깥쪽에 4번(이창희)선수의 앞바퀴에 접촉, 4번선수의 과실주행으로 > 중심을 잃고 낙차하였으며, 그 영향으로 안쪽에서 주행하던 6번(주효진) > 선수도 추돌 낙차한 경우입니다. > >o 따라서 7번(김영섭)선수는 경륜시행규정 제74조 제2항(주행방해금지)에 > 위반되어 경고로 판정하였으며, 4번(이창희)선수는 경륜시행규정 > 제72조 제3호(주행주의 의무)에 위반되어 실격으로 판정하였습니다. > >o 고객께서 궁금해하시는 3번선수가 7번선수에게 머리로 미는 듯한 > 행위는 7번선수가 바깥쪽으로 대각선 주행하므로서 바깥쪽에 주행하던 > 5번(정점식)선수의 안쪽에서 추주하던 3번선수의 진로가 좁아짐에 따라 > 낙차 및 위험한 상황임을 감지하고 이에 대처하기 위한 불가항력적인 > 방어행위이며 또한 3번선수와 7번선수의 신체접촉은 전혀 없었음을 > 알려드립니다. > >o 아울러 고객께서는 실황방송 카메라 1대로 보시고 계시지만, 심판판정시는 카메 라 > 5대를 활용, 녹화 재생후 여러각도에 면밀히 검토하여 판정에 철저를 기하고 > 있습니다. > > ※참고로 고객께서 판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자 하신다면 창원 > 경륜공단 심판운영팀으로 방문해 주시면 성심성의껏 설명해드리겠습니다. > ----------------------- 답변에 대한 나의 소감문 ---------------------------- 그렇다면 김영섭 선수가 실격아닌가요.(내선으로 다시 내선안쪽주행하며 뒷바퀴로 이창희선수 앞바퀴를 때렸다고 인정하시면서...) 고로 원인제공자는 김영섭이지 이창희가 아니지 않소? 그리고 굳이 따지면 김영섭의 진로방해까지 적용될듯한데.. 결승선 덕지덕지 모여있는 협소한 공간에 사력을 다해 달리는 시점에서 앞에 김영섭 이가 분명 용석길의 비집고 들어오며 접촉(머리고 박는)순간 김영섭이 내선으로 진 로변경하며 주행하여 자기 앞바퀴를 때리는데 이거 현병철이 나왔어도 피할 수 있었 을 까요..한번 생각해 봅니다...근데 이창희의 주행주의 의무위반이라니? 보통 그시점엔 머리숙이고 오직 결승선을 향해 최선을 다하는 시점인데..시속적으로 도 가장 빠르게 흐르는 시점아니오? 괜한 열심히 해보려한 이창희만 아닐한 판정에 피해자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김영섭의 장래성,,아님 인기도(8기 1위?)..아님 실력에 비해 요즘 떠도는 싸이클 경 륜계의 어떤 빽?..홍석한이보다 못하면서 빽으로 1위 졸업했다는 속설이 있던데...경 기내용을 보면 볼수록 나타나는 사실이지만...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면 일요일 결승진출에 대한 배려?... 더욱이 이창희가 제일 만만해서... 그리고 용석길의 머리로 미는 행위는 불가항력적인 방어행위임을...어쩌구 저쩌구 해놓고 결론은 또 반대의 접촉행위는 없었음을 ...하는 뭐가 맞는 건지 모르겠군요, 머리로 밀었다는 건지? 아닌지?...심판진은 접촉을 인정하는 건지?..아닌지?..참! 어찌됬건 당신들 우린 카메라 5대로 본다는 식의 건방지고 자신있게 말하는 투로 얘 기하는데 당신네들 십여명이 보는 비싼 카메라 다섯대보다 회원 몇천명이 보는 느려 터지고 썩어빠진 동영상 한편이 훨씬 낳군요. 제일 중요한건 고객들의 현지에서 보는 눈입니다. 눈! 당신네들처럼 문잠그고 숨어 서 화면이나 보는 거란 질적으로 틀린 현지 확인입니다. 이거 말 조심하세요. 카메라 5대니 어쩌니 하니...참! 과거 김영준이 실격판정때 그 비싼 카메라 5대로 보는 사람들이 죄없는 사람 실격시 키는 것이요? 강광효가 머리로 박고 지랄한 날 그에게 경고, 주의한번 준적 있소? 특히 기분나쁜건 심판실로 오라고..그럼 자세히 가르쳐준다는 식의..말투.. 전형적인 탁상행정의 실태! 자기집에선 50%먹고 들어가는것이 누구나 아는 당연한 이치... 고객들1000여명이 몰려간다고 가정하면...?? 당신들의 반응은... 절대 심판실을 벗어 나지 않지...아니 벗거나고 싶지 않겠지..당신내들은...왜냐? 두 려우니까? 모든 회원님들이 볼수있도록 그 5개의 각도에서 찍은 장면을 동영상으로 올려보시 오.. 하긴 당신들이 고객들을 진정 고객으로 보겠소? 돈질하는 노름꾼으로 밖에는 않보이 겠지만... 동계올림픽때 김동성실격시킨 장면에서 그 호주심판 판정을 지켜보며 뭔가 찔리는 것 없었소이까? 평소 자주 해오는 일이라 말이요... 결과판정이 당신네들 말과 맞으면 내가 회원들대표로 심판실에 공개 사과문 올리리 다. 어짜피 한명이 심판실로 달려가 싸움도 않되는 짖 하느니 이곳에 그 자료 올려준다 면 당신네들도 떳떳하고 공단도 떳떳하고 회원들도 속시원한 것 아니겠소? 내 지켜보리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승부요 이것은 엄연한 승부란 말이요... 경륜은 도박이 아닌 스포츠란 말이요...승패가 있는 승부....그속에서 우린 깨끗한 승 부를 원하오... 그 승부를 따지는 것은 고객이오만 결과를 내리는 것은 당신네 심판진들이오. 그만큼 당신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얘기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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