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 : 4.20 토요 10경주 정확한 판정을 부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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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판운영팀
작성일2002.04.22
조회수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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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taopower
>제목 : 4.20 토요 10경주 정확한 판정을 부탁합니다. >내용 : > > 골라인 전방 몇몇미터 앞에서 > > 무리하게 진로를 확보하려는 > > 용석길선수가 김영섭선수에게 > > 헤딩하는 장면이 보이는데 > > 김선수가 그로인해 내선안으로 > > 튕겨나가면서 뒤따르는 이창순선수가 > > 김선수 뒷바퀴에 걸려 넘어진걸로 보입니다. > > 김영섭선수는 입상못하고 이창순선수는 실격 판정 내리고 > > 뭐가 잘못된것 아닙니까? > > 예를들어, > > 어떤님이 돌을던져 누군가 맞았다면 > > 돌이 잘못한것일까요 > > 누군가가 잘못한걸까요 > > 이번건은 맞은님이 병신이란 처사같군요. > > 정확하고 누가들어도 납득 할만한 이유를 > > 설명해주세요. >> <답변> 안녕하십니까? 고객님께서 질의하신 창원경륜 제15회2일차 10경주 상황에 대한 답변입니다. o 경주상황은 6주회 홈스트레치부근에서 내외선간을 선행하던 7번(김영섭)선수가 외선바깥쪽으로 대각선 주행하여 바깥쪽에서 추주하던 3번(용석길)선수의 주행에 지장을 주었으며, 다시 외선안쪽으로 복귀하여 7번선수의 뒷바퀴 바깥쪽에 4번(이창희)선수의 앞바퀴에 접촉, 4번선수의 과실주행으로 중심을 잃고 낙차하였으며, 그 영향으로 안쪽에서 주행하던 6번(주효진) 선수도 추돌 낙차한 경우입니다. o 따라서 7번(김영섭)선수는 경륜시행규정 제74조 제2항(주행방해금지)에 위반되어 경고로 판정하였으며, 4번(이창희)선수는 경륜시행규정 제72조 제3호(주행주의 의무)에 위반되어 실격으로 판정하였습니다. o 고객께서 궁금해하시는 3번선수가 7번선수에게 머리로 미는 듯한 행위는 7번선수가 바깥쪽으로 대각선 주행하므로서 바깥쪽에 주행하던 5번(정점식)선수의 안쪽에서 추주하던 3번선수의 진로가 좁아짐에 따라 낙차 및 위험한 상황임을 감지하고 이에 대처하기 위한 불가항력적인 방어행위이며 또한 3번선수와 7번선수의 신체접촉은 전혀 없었음을 알려드립니다. o 아울러 고객께서는 실황방송 카메라 1대로 보시고 계시지만, 심판판정시는 카메라 5대를 활용, 녹화 재생후 여러각도에 면밀히 검토하여 판정에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고객께서 판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자 하신다면 창원 경륜공단 심판운영팀으로 방문해 주시면 성심성의껏 설명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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