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레포츠파크,‘2026년 누비자 출퇴근 챌린지’ 운영… 탄소절감 및 나무심기 연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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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획홍보팀
작성일2026.09.20
조회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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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레포츠파크,‘2026년 누비자 출퇴근 챌린지’ 운영… 탄소절감 및 나무심기 연계 - 9월 14일부터 30일간 진행… 별도 신청 없는 자동참여 방식 도입 - 출퇴근 주행거리 1km당 10원 기부금 적립, 우수 참여자 200명에 회원권 지급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는 일상생활 속 자전거 이용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13일까지 30일간 ‘시민과 함께하는 2026년 누비자 출퇴근 챌린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출퇴근 시간대 친환경 교통수단인 공영자전거 누비자의 이용을 독려하고, 시민의 자전거 주행을 지역사회 나무심기 기부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공공기관의 ESG 경영을 실천한다는 취지다. 이번 챌린지의 참여 대상 시간은 출근 시간대(오전 5시부터 10시), 퇴근 시간대( 오후 4시부터 9시)이다. 행사 종료 후 주행거리 상위 참여자 총 200명(기존 회원 100명, 신규 회원 100명)에게는 누비자 연회원권(3만 원)이 지급된다. 또한 챌린지 참여자의 총 주행거리를 합산해 1km당 10원씩 공단에서 기부금을 적립하여 전문기관과 연계한 창원 지역 내 나무심기 사업에 전액 사용된다. 공단 임직원이 직접 식재 활동에 참여해 온실가스 흡수원 확충과 지역사회 환경보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예사원 창원레포츠파크 이사장은 “이번 출퇴근 챌린지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누비자를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사회 나무심기 기부에 직접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이동문화 정착과 지속가능한 공공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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