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레포츠파크, 창립 26주년 기념 특별경륜 임채빈 4년 연속 우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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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획홍보팀
작성일2026.08.16
조회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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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레포츠파크, 창립 26주년 기념 특별경륜 임채빈 4년 연속 우승 임채빈, 정종진 제치고 4년 연속 왕좌... 최강자 입증 특선급 1?2?3위, 지난해 이어 ‘임채빈?정종진?류재열’ 도일 순위 확정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는 지난 31일부터 3일간‘창립 26주년 기념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배 특별경륜’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특별경륜에서는 임채빈 선수가 2023년부터 4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한번 압도적인 기량을 입증했다. 특히 기대를 모은 특선급 결승에서 임채빈은 선행을 다투던 류재열의 뒤를 바짝 추격하다 마지막 4코너 부근에서 폭발적인 스퍼트로 역전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강력한 라이벌 정종진은 끝내 임채빈의 벽을 넘지 못하고 준우승에 머물렀으며, 류재열이 3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특선급 결승 순위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1위 임채빈, 2위 정종진, 3위 류재열 순으로 확정됐다. 앞서 열린 우수급 결승에서는 윤민우, 이욱동, 박병하가 차례로 1·2·3위에 올랐으며, 선발급 결승에서는 박성근, 박상훈, 주효진이 각각 1·2·3위를 기록했다. 예상원 창원레포츠파크 이사장은 “창립 26주년을 맞아 펼쳐진 이번 특별경륜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경주 운영과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를 적극 발굴하여, 창원시민과 팬 여러분이 언제나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대표 복합 레저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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