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레포츠파크 노사, 민관합동 온열질환 예방캠페인 전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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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획홍보팀
작성일2026.08.16
조회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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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레포츠파크 노사, 민관합동 온열질환 예방캠페인 전개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동아오츠카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합동 안전보건 거버넌스 바탕, 공공 안전망 신뢰도 높여...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와 노동조합(위원장 윤종석)가 본격적인 하절기 폭염 기간을 맞아 시민과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지난 10일 창원레포츠파크 2층 서문 출입구 및 현장 사업장에서 ‘2026년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정된 ‘폭염 중점 예방기간’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동아오츠카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민관합동 안전보건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추진하여 공공 안전망의 신뢰도를 높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창원레포츠파크 방문고객(시민) 900명과 수급업체 환경미화원을 포함한 현장 근로자 100여 명 등 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이와 함께 이온음료, 포도당 캔디, 손선풍기, 부채, 안전 리플릿 등 폭염 대응 필수 예방 물품을 현장에서 직접 지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예상원 창원레포츠파크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중점 예방기간 내 부서별로 지속적인 케어 시스템을 가동할 것”이라며, “매월 1회 이상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정례화하고 근로자 수분 ·전해질을 의무 공급하는 등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사업장 내 온열질환 발생률 ‘ZERO’를 달성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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