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레포츠파크,‘휘렌들리’와 손잡고 불용 경륜자전거 재활용(업사이클링)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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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획홍보팀
작성일2026.08.16
조회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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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레포츠파크,‘휘렌들리’와 손잡고 불용 경륜자전거 재활용(업사이클링) 추진 폐기 자전거 차체의 친환경 제품 재탄생... ESG 경영 및 자원순환 실천 경륜선수 출신 사회적 기업과의 협력으로 공익적 가치와 스토리텔링 동시에 잡아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가 수명을 다한 불용 경륜자전거 차체를 단순 폐기하는 대신, 친환경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재활용) 사업에 본격 나선다. 창원레포츠파크는 7월 2일 오후 레포츠파크 회의실에서 자전거 폐자원 업사이클링 전문 기업인 ‘휘렌들리’와 자원순환 및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창원레포츠파크 이사장과 휘렌들리 박민오 대표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휘렌들리의 박민오 대표는 경륜선수 19기 출신으로, 자전거 폐타이어 등 자전거 관련 폐자원을 활용해 친환경 제품을 제작하는 업체를 운영하고 있어 이번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불용 경륜자전거 차체의 업사이클링 소재 활용 ▲친환경 제품 개발 및 제작 ▲자원순환·폐기물 저감 등 ESG 경영 실천 ▲재활용 제품 및 친환경 자전거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홍보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그동안 단순 폐기되던 불용 자전거 차체는 향후 휘렌들리와의 실무협의를 거쳐 구체적인 친환경 제품으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폐기물을 줄이고 자원순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상원 레포츠파크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의 ESG 경영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사회공헌 사례를 창출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민간 업사이클링 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경륜자전거의 새로운 활용가치를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친환경 자전거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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