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레포츠파크,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탄소중립포인트제 업무협약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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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획홍보팀
작성일2026.08.16
조회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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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레포츠파크,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탄소중립포인트제 업무협약 체결 "22일 서울 센트로폴리스서 협약식...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동참"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는 지난 22일 서울 센트로폴리스 회의장에서 열린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민들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활동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녹색생활 실천분야)'의 참여자들에게 더욱 폭넓은 탄소중립 실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본 협약의 목적이다. 이날 행사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관계자를 비롯해 창원레포츠파크, 광주광역시, 삼성전자 서비스, 현대그린푸드 등 총 20개 협약 대상 기관 및 협약기관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예상원 이사장은 “탄소중립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창원레포츠파크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공영자전거 '누비자'와 연계한 녹색생활 실천 방안을 더욱 활성화하고,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촉진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필요한 정보를 수시로 교환하며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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