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레포츠파크 노동조합, 제12대 집행부 출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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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획홍보팀
작성일2026.08.16
조회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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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레포츠파크 노동조합, 제12대 집행부 출범 “조합원 중심 실질적 변화 추진” 창원레포츠파크 노동조합이 제12대 집행부를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창원레포츠파크 노동조합은 지난 8일 창원레포츠파크 대강당에서 제12대 위원장 취임식 및 집행부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남도와 창원특례시 관계자, 도·시의회 의원, 공공레저연대와 전국지방공기업노동조합연맹 관계자, 공단 임직원 및 조합원 등 내·외빈이 참석해 출범을 축하했다. 창원레포츠파크 제12대 노동조합은 ‘조합원 중심의 실질적 변화’를 핵심 기조로 내세우고, 조합원의 권익 향상과 복지 개선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윤종석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노동조합은 단순한 조직이 아니라 구성원 모두의 권익을 지키고 더 나은 근로환경을 만들어가는 공동체”라며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조합원의 권익을 강화하고, 존중받는 일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헀다. 이어 “위기 극복을 위해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변화와 쇄신에 앞장서야 할 때”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하는 실천 중심의 노동조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제12대 집행부는 앞으로 ▲조합원 소통 강화 ▲공정한 근로환경 조성 ▲복지제도 개선 ▲안전한 근무환경 구축 등을 중점 과제로 설정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노사 간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대화를 이어가며 조직의 안정성과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창원레포츠파크 노동조합은 이번 집행부 출범을 계기로 조합원의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고, 조직 내 화합과 발전을 견인하는 구심점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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